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유만만'에서 미래 직업에 대해 살펴본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유망 직업과 현명한 인재의 조건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는 경제학자 박정호, IT기업인 최형욱, 예술인문학자 이동섭, 아나운서 이승연과 정지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2030년까지 일자리가 20억 개가 소멸할 예정이다. 이에 취업을 고민하는 자녀부터 제2의 직업을 찾는 남편, 재취업을 원하는 주부까지 가족의 미래를 바꿀 직업의 변화와 유망 직업을 공개한다.
현대인들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취업난 속 안정적인 직업을 꿈꾸고 있다. 이에 이상적인 배우자감의 직업 1위로 등장하며 일명 '사'자 직업보다 인기가 많아진 직업의 정체를 밝히고, 위기의 직업과 기회의 직업을 예측해본다.
미래의 직업은 창직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살려 나만의 새로운 직업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 집 정리를 도와주는 정리정돈 전문가부터 포옹 서비스로 잠을 재워주는 직업 등 틈새시장을 노리는 새로운 직업 트렌드 '창직'을 소개한다.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 직장은 없다. 한 사람이 5개 이상의 직업을 가져야 할 지도 모른다. 이에 신기술을 배우기 어려운 중장년층들을 위한 제2의 직업찾기 노하우부터 경력단절로 새 직업을 찾기 힘든 주부들을 위한 재취업 전략법까지 중장년층의 유망 직업 사용 설명서를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