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과 ‘애인있어요’ 시청률이 함께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38회는 31.8%(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7회 방송이 기록한 30.7%에 비해 1.1%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내딸 금사월’에서는 주오월(송하윤)이 주세훈(도상우)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안 오혜상(박세영)이 밤마다 악몽을 꾸며 피폐해져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애인있어요’ 37회의 시청률 역시 상승했다. ‘애인있어요’ 37회는 지난 36회 방송이 기록한 6.2%에 비해 0.5%P 상승한 6.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는 도해강(김현주)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천년제약을 차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최만호(독고영재)에게 복수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8.8%이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