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위너의 엽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승윤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에 "엽사 #w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가 등장한다. 위너 멤버들은 모두 눈을 뒤집거나 인상을 쓰거나 혹은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으며 엽기 포즈에 도전했다.
한편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번트는 7일 공식블로그에 "WINNER 2016 PROJECT EXIT MOVEMENT' 플랜 포스터를 게재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위너는 오는 11일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2월1일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