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베이비'에 뉴 페이스가 등장했다. 바로 백도빈, 정시아의 딸 백서우와 박샤론의 아들 윤석이다.
2일 방송한 SBS '오마이베이비'에는 백서우가 첫 등장했다. 이날 서우는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아침부터 서우는 장난감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만지고 립스틱을 바르며 꾸미기에 한창이었다. 직접 머리에 볼륨을 주면서 "아, 예쁘다"라고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서우는 딸기를 먹으며 "딸기를 먹으면 예뻐져"라며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서우는 아빠 백도빈에게 따라해보라며 부추겨 아빠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박샤론은 10개월 된 아들 윤석 군을 공개했다. 윤석군은 난생 처음본 족발을 앞니 두개로 먹으려고 했다. 이날 박샤론이 족발을 뺏으려고 하자 울먹여 웃음을 안겼다.
'오마이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