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의 막내아들 대박이가 엘비스 프레슬리로 변신했다.
지난 3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은 아이들의 도시락을 만들다 김을 잘라 대박이의 눈썹, 구렛나루에 차례로 붙였다.
김 만으로 엘비스 프레슬리가 된 대박이. 대박이는 엘비스 프레스 모습을 하고서 보행기에 올라 신나게 질주했다. 이 모습을 본 쌍둥이 누나 설아와 수아는 "대박이 이게 뭐야"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대박이는 자유자재로 보행기를 몰고 다녀 눈길을 끌었다. 대박이는 집안을 한 바퀴 돌고온 후 아빠에게 갔다. 그러면 이동국이 대박이에게 떡을 하나 먹여줬다. 오랜만에 보행기를 타고서 신이 난 대박이는 보행기로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개인기를 선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