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자베즈파트너스(Jabez Private Equity Fund)가 현대증권 지분을 매각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자베즈는 이날 장 마감후 보유하고 있던 지분 9.5%(2257만7400주)에 대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를 위한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나섰다.
할인률은 12.7%(7일 종가 기준 5840원)이며 주당 5100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주관사는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모건스탠리이며 8일 개장 전 거래가 이뤄지며, 실제 주식은 오는 12일 이관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