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알베르토 몬디, 박나래에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들을 것" 칭찬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기야'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박나래에게 '미녀'라고 칭찬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 2015년 11월 30일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허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했다.
박나래는 이날 알베르토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며 "'이탈리아에서 '예쁘다'는 소리 못 들으면 나가 죽어야 한다'고 하던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아에 가면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들을거다. 지나가면 그냥 얘기할 거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MC 전현무는 "그냥 여자면 다 예쁘다고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알베르토는 "지나가면 그냥 '차오 벨라. 아벨라'라며 이야기한다. (박나래도) 인기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알베르토 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