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 류준열, 초면에 "외탁을 많이 했네" 웃음 빵!…치타 여사와 무뚝뚝 아들 '환상 케미'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라미란 류준열의 첫만남과 대본 연습 현장의 어색한 분위기가 화제다.
지난 2일 공개된 tvN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에서는 라미란, 류준열, 안재홍, 김성균의 4가족의 첫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성균네 첫 만남을 주선한 PD는 "어머니, 류준열이란 친구"라고 류준열을 소개했고 라미란은 초면인 류준열에게 "외탁을 많이 했네"라고 말했다.
김성균의 썰렁 개그로 시작된 대본 연습에서 라미란은 재규어, 치타라는 극중 별명답게 으르렁거려 류준열을 빵터지게 했다. 그는 김성균이 "국수 삶았나, 뭐고"라고 묻는 말에 "스파게티라니까!!!"라고 포효하며 큰 웃음을 줬다.
또 무뚝뚝한 아들 김정환 역의 류준열에게 "네가 생각해서 몇 개는 엄마한테 얘기좀 해"라며 "아줌마들이랑 있을 때 쪽팔려서 그래"라고 덧붙여 웃음이 터지게 했다. 그런가하면 류준열의 진지한 대사에 별안간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라미란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어머니와 아들로 호흡하고 있으며 같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사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