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룸' 정우성,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과 다정샷…"역대급 비주얼 커플"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우성이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과 함께 찍은 투샷이 화제다.
정우성은 7일 저녁 8시에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 감성 멜로 ‘나를 잊지 말아요’로 돌아온 소감과 더불어 영화 촬영 현장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스크린과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이날 신작 ‘나를 잊지 말아요’를 선보였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정우성이 배우이자 처음 제작한 영화로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다. 극중 정우성은 기억을 찾고 싶은 남자 석원을 열연,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하늘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