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이 배우 이정재, 포토그래퍼 조선희와 우정을 과시했다.
정우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들(My friends)”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연예계 대표 절친 이정재, 그리고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정재는 조선희 작가를 품에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우성은 7일 신작 ‘나를 잊지 말아요’를 선보였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멜로.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이 영화에서 정우성은 기억을 찾고 싶은 남자 석원을 열연,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하늘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