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물산이 2016년 첫 행보로 세이프티 리더십(Safety Leadership)을 실천했다.
7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삼성물산 3개 사업부 임원 및 부서장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 세이프티 리더십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주일 동안 3개 사업부 80여명의 임원 및 부서장이 국내외 총 75개 현장을 방문한다. 경영진부터 전 사원까지 안전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되새기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장을 방문한 임원 및 부서장들은 현장 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와 현장 근로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관련 교육을 했다.
삼성물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활동을 지속해 안전 경영을 확고하게 뿌리내리겠다는 계획이다. 안전 규정을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 작업환경 및 근무여건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삼성물산만의 안전문화 구축과 안전에 대한 의식 개선을 지속해 최고로 안전하고 쾌적한 건설현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