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의류도매업체 국동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변영섭씨가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변영섭씨는 3만8644주(0.82%)를 소유하게 됐다.
국동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은 6일 104만3160주(22.21%)에서 이날 105만3660주(22.44%)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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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은 6일 104만3160주(22.21%)에서 이날 105만3660주(22.44%)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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