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와 Dream 듀엣' 백현, 청진기 목에 걸고 의사로 변신 '심쿵'
[뉴스핌=대중문화부] 엑소의 멤버 백현이 미쓰에이 수지와 함께 듀엣곡 '드림(Dream)'을 발표한 가운데 그가 의사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백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 미쿡에서왔어효 줴 이룸문 데이비드 썸원콜더 이빈다! 그냥 썸원콜더닥터님이라고 불러주세효!"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건 백현이 거울 앞에 서 있다. 백현의 우월한 신체비율과 잘생긴 외모가 여심을 자극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현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다. 치료해달라" "이 사진 보고 불치병에 걸린 듯" "이번 듀엣곡 너무 좋다" "백현 때문에 심쿵" 등의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Dream)'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7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