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에서 대구를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에서 2016년 새해를 맞아 거제도로 떠난다.
황교익은 "거제 사람들은 '대구'를 복을 부르는 생선이라고 이야기한다"고 소개한다. 성인 남성이 들기도 벅찬 커다란 대구의 크기가 눈길을 끈다.
대구는 차디찬 바닷바람에 말려야 비로소 제맛을 낸다. 황교익은 "역시 대구는 말려야 맛있다"고 평가한다.
반 건조된 대구는 탕과 찜은 물론 회 등 다양한 요리로 재탄생된다. 버릴 것 하나 없는 대구로 만든 요리들의 향연이 눈길을 끈다.
한편, TV조선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은 7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