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016 리우올림픽 축구 평가전 중계, 사우디와 2번째 평가전…7일 '위대한 유산' 결방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축구 평가전 중계로 '위대한 유산'이 결방한다.
7일 밤 11시 10분부터 MBC에서는 2016 리우올림픽 축구 평가전을 방송한다. 이날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두 번 째 평가전을 치른다.
우리 나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지난 4일 아랍에미리트와 새해 첫 평가전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둬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평가전 중계 여파로 기존 방송되던 MBC '위대한 유산'은 한 주 결방한다. '위대한 유산'은 최근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김동현), 전 농구선수 현주엽과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자녀와 출연을 결정했다.
한편 '위대한 유산'은 자녀들이 시골 생활 체험에 나서는 방식으로 포맷을 변경했으며 아버지들이 모니터를 통해 이를 관찰하게 된다. 출연진과 포맷이 대폭 변경된 '위대한 유산' 제2막은 오는 14일 방송을 재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