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아나운서 김주우, 원어민급 영어 실력 "미국 본토는 출장으로 한번 가봤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주우 아나운서가 '피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원어민 같은 영어 실력의 비결이 재조명된다.
김주우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외국인 흉내를 냈다.
이날 김주우는 원어민 못지 않은 영어 실력을 과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주우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영어는 어릴 때 외국인이 우리 집 홈스테이를 해서 배울 수 있었다"며 "한번도 외국에 나가본 적이 없다. 강원도 영월 출신이다. 미국 본토는 올해 초 출장으로 한번 가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우 아나운서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김지윤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