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도끼, 4차원 일상 공개…“대기실에서 생수병 샤워 좀”
[뉴스핌=대중문화부] 힙합 뮤지션 도끼가 웃음 터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바로 내려서 왔더니 대기실에서 샤워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생수병을 이용해 머리를 감고 있다.
도끼는 평소 방송과 공연을 통해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도끼는 지난 연말 힙합과 EDM 뮤지션과 함께 ‘2015 윈터어택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도끼는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더콰이엇과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