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 아영, 탈퇴한 가은과 변함없는 우정 과시 "내 사랑이랑"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샤벳 아영이 최근 탈퇴한 멤버 가은과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아영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내사랑이랑 #callmesu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아영과 가은의 셀카다. 가은과 아영은 얼굴을 밀착하고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달샤벳 멤버 가은과 지율은 탈퇴했다. 이에 달샤벳은 세리, 아영, 수빈, 우희까지 4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달샤벳은 7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