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신동미가 최정원 대신 몰래 MC그룹에 면접을 보러갔다.
6일 방송한 SBS '마녀의 성'에서 세실(신동미)은 단별(최정원)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이 전화는 MC그룹에서 걸려온 전화였고 지웟너 마지막 날이니 빨리 지원해라는 전화였다.
이에 세실은 "아니다. 지원할 거다. 신분증, 도장, 통장 사본. 알겠다. 곧 준비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렇게 아까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지"라고 말했다.
옷을 차려 입은 세실은 MC그룹으로 달려갔다. 그는 자신이 오단별이라고 속였다.
한편 이날 호덕(유지인)은 레오(정링컨)가 혈소판 감소증이라는 확진을 받고 충격을 받았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