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엄현경, 무슨 꿍꿍이…송재희에게 “달자한테 맞았다. 허정민 아파트 돌려주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또 일을 벌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6회에서 희정(엄현경)은 형준(송재희)에게 “달자에게 맞았다”고 말한다.
형준은 달자에게 맞았다는 희정이 이해가 안되지만, 분쟁을 도와주기 위해 진국(허정민) 아파트를 돌려주기로 한다.
한편, 희정은 자신의 악행을 알게 된 가은(최윤영)에게 “제발 부탁이야. 제발 가은아. 그래 나 얼마든지 쳐도 좋아. 비밀만 지켜줘. 한 달만. 한 달이면 다 해결될 수 있어”라며 뻔뻔한 부탁을 한다.
하지만 가은은 희정과 더 독하게 싸워보기로 결심한다.
앞서 가은은 기찬(곽시양)에게 “예전에 너희 누나가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었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고 캐물었다. 하지만 기찬은 “절대 얘기해줄 수 없다”며 입을 다물었었다.
특히 가은은 앞서 장진국(허정민)이 "우리 민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다. 강희정과 그날 밤 있었던 일이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고 말했던 것을 두고 민우(이로운)의 친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가은은 희정에게 "민우 친 아버지, 장진국 아니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고, 희정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