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과 장승조의 약혼이 위태롭다.
7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4회에서 수경(양진성)은 재영(장승조)과 약혼식을 앞두고 아버지 달석(김하균)에 대해 묻는다.
수경은 재영에게 "아버지 어떤 분이셔?"라며 궁금해한다. 승조는 갑작스러운 수경의 물음에 당황하며 "그런 건 생각하지 말고 우리 사이만 집중하자"라고 말을 돌린다.
재영은 달석이 자신의 약혼식에 나타날까 불안해한다. 선영(황영희)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재영을 안심시킨다.
한편 영채(이시원)는 현태(서하준)의 시합을 보러가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이야기다.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