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승리' 최필립, 한진희-송원근 부자관계 숨길까…“서동찬 회장의 아들은 죽었습니다. 영원히”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이보희, 최필립이 송원근이 한진희의 아들임이 밝혀질까 전전긍긍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지영선(이보희)은 "나홍주(송원근)가 연락을 해왔다고?"라며 놀란다.
이날 나홍주는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나순영 씨 아들 나홍주라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차선우(최필립)는 “서동찬(한진희) 아들의 회장의 아들은 죽었습니다. 영원히”라는 혼잣말을 하며 칫솔을 들고 생각에 잠긴다. 이는 나홍주가 서동찬의 아들임을 영원히 숨기려는 계략이 담긴 것.
지영선은 서동찬에게 조심스럽게 “아이는 찾았어요?”고 묻고, 서동찬은 “죽었다는 게 맞어?”라며 되묻는다.
한편, 차선우는 나홍주를 만나 "한승리(전소민 분)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요? 니 그 이기적인 방식 때문에 한승리가 벼락으로 추락할 수도 있어"라고 경고한다.
MBC 내일도 승리 49회는 7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