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오만석·이태성·김정태·김승우 '입담 터졌다'…동시간대 시청률 1위 굳건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만석, 이태성, 김정태, 김승우의 찰진 입담으로 MBC '라디오스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의 전국 일일시청률은 7.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잡아야 산다'에 출연한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과 이태성이 함께 했다.
‘싱글대디’ 오만석과 이태성은 자신의 아이 이야기와 함께 ‘인생의 노래’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또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와의 전화 통화로, 김정태는 특유의 맛깔나는 애드리브로 끊임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는 2016년 새해 열애소식을 전한 JYJ 준수-EXID 하니, 오달수-채국희, 이동휘-장호연 커플의 소식과 함께 소속사 갈등을 끝내고 연예계에 컴백한 배우 클라라와의 인터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