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대를 풍미한 포크가수 김광석이 어느덧 20주기를 맞았다.
김광석은 정확히 20년 전인 1996년 1월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깃줄을 동원한 것을 들어 사인을 자살로 추정했지만 가족은 타살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룹 동물원의 일원으로 사랑 받았던 김광석은 tvN '응답하라 1988' 세대들에게 특히 각별한 가수였다. 따뜻하면서도 한이 서린 음악으로 유명했던 김광석은 1984년 데뷔한 이후 정규앨범을 4장을 냈다. 히트곡은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 '이등병의 편지' 등이다.
한편 김광석의 6일 오후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는 김광석 추모 20주년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김광석의 히트곡도 연주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