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오는 8일 서울시 중구 만리동 2가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만리동2가 1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최고 14층, 4개동, 전용면적 59~ 133㎡, 총 19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10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라 관계자는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은 친환경 프리미엄 생활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편의시설 뿐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리는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 중구 청파로 432(봉래동2가 122-14) 근처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