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기누설'에서 비만을 잡는 방법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이 2016년 신년 기획으로 꾸며져 '겨울철 내 몸속 시한폭탄, 4대 성인병을 잡아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4대 성인병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다. 이에 '천기누설'에서 신년 기획으로 4대 성인병을 잡는 비법을 공개한다. 그 첫 번째는 '비만'이다.
전문가는 "복부 비만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위험성을 경고한다. 이에 개미허리를 만드는 식초와 갱년기 비만을 잡는 '황금빛 가루'를 이용한 해독차를 소개한다.
식초의 정체는 바로 '파인애플 식초'로, 파인애플은 낮은 열량과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식초와 설탕을 1:1 비율로 넣고 설탕이 녹으면 파인애플을 넣어 실온에서 2주간 숙성시킨 후 물에 타 먹으면 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은 “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가 단백질이다. 단백질을 섭취해서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다이어트에서 아주 중요하다. 파인애플은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파인애플에는 강력한 단백질 소화 효소인 브로멜린이 들어서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꿀 때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또 황금빛 가루 해독차로 3일만에 2kg을 뺐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황금빛 가루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5일 저녁 8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