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오늘날씨에 관심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오늘(5일)날씨 예보에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전날보다 떨어져 춥겠다고 설명했다.
오늘날씨와 관련, 기상청은 “중국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은 만큼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상청은 6일에는 일부 내륙과 산간에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개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날씨의 경우 중국 북부에 자리한 기압골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맑겠지만 기압골에서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리겠다”고 내다봤다.
비나 눈도 예보됐다.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전남 해안은 낮 한때 비나 눈이 오겠다”며 “강수확률은 60~70%이나, 그 양은 많지 않겠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