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정원을 질색하던 유지인이 결국 신세를 지게 됐다.
유지인은 4일 오후 방송한 SBS '마녀의 성'에서 딸 신동미와 며느리 최정원의 도움으로 유치장을 나왔다.
이날 유지인은 낯선 곳에 택시가 서자 당황한다. 월세 보증금이 든 가방을 소매치기 당하고 다리까지 다친 유지인은 최정원의 집에서 하루를 묵을 수밖에 없었다.
정신을 차린 유지인은 날이 밝자마자 최정원의 집을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신동미는 "신세가 신세이니만큼 자존심 좀 꺾어라"며 최정원 집에 머물자고 설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