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전골 떡볶이의 달인 '마포 맛집' 메뉴보니…즉석떡볶이 치즈 스페셜 등 '군침절로'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이 전골 떡볶이의 달인을 소개한다.
4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마포 골목의 유명 떡볶이 달인 김애숙 씨가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35년 동안 주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달인' 김애숙 씨의 전골 떡볶이는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떡은 물론, 중독성 강한 국물로 마포 토박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깊은 매력의 전골 떡볶이다.
비밀의 맛은 양배추를 이용해 한 번 데친 쫄깃한 떡과 오렌지 과즙이 들어간 양념장이다. 여기에 표고버섯 향이 밴 쫄면은 특유의 맛과 향으로 남다른 맛을 자랑한다.
'생활의 달인' 전골 떡볶이의 달인 김애숙씨가 운영하는 가게는 서울 마포구 도화동 340에 위치한 '다락'(02-706-0519)이다.
이곳의 메뉴는 다양하다. 떡볶이 메뉴에는 스페셜 떡볶이(2인 5000원, 3인8000원)와 즉석 떡볶이(2인 6000원, 3인 9000원), 치즈 스페셜(2인 7000원, 3인 1만원)이 있다. 사리는 라면, 쫄면, 튀김, 오뎅, 계란(2개), 떡, 치즈가 있고 2000원인 치즈를 제외한 나머지는 1000원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물만두(3000원), 허니버터 치즈만두(3000원), 매콤갈비만두(3000원), 순한갈비만두(3000원), 공기밥 1000원, 치즈공기밥 2000원이다.
추억이 가득 담긴 35년 전골 떡볶이의 비밀은 4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