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어머님 위패에 인사 “아드님 예쁘고 섹시하게 살 수 있도록”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돌아가신 소지섭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드리고, 소지섭 역시 신민아의 어머니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꽃다발을 선물한다.
4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5회에서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을 데리고 어머니 위패를 모신 절에 간다.
영호가 “엄마한테 인사해”라고 말하자, 주은은 영호 어머니 위패에 “어머니! 강주은입니다. 아드님 행복하게, 예쁘고 섹시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제가 옆에 딱 붙어 있을 게요”라고 사랑을 맹세한다.
이어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사람. 영호는 주은이 덮고 있는 이불을 들어 안을 들여다 보고는 “옷을 좀 입을까?”라고 말하며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영호 역시 주은의 어머니 옥분(권기선)에게 인사를 드린다.
옥분은 헨리, 성훈과 함께 고스톱을 치다가 주은과 함께 들어오는 영호를 보고 놀란다. 옥분이 “누꼬?”라고 묻자, 영호는 “안녕하십니까? 김영호라고 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건넨다.
한편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