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이 30.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1월2일) 방송분인 28.5%에 비해 2%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내딸 금사월’ 방송에서는 박세영(오혜상 역)이 송하윤(이홍도 역)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혜상은 홍도와 함께 차를 몰고 가다가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고 기겁했다. 홍도는 차를 세우기 위해 차 핸들을 잡았고, 두 사람은 결국 낭떨어지로 추락했다.
먼저 정신을 차린 혜상은 홍도를 살리려고 했지만, 홍도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그 순간 차가 폭발했다.
이후 기황(안내상)과 세훈(도상우)은 홍도의 사고 현장을 찾아가 “내가 홍도 이렇게 만든 놈, 반드시 찾아낸다”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이에 혜상이의 악행이 밝혀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내딸 금사월’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