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최대철이 송하윤의 뺨을 때렸다.
3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36회에서는 최대철(임시로 역)이 송하윤(이홍도 역)을 밀어냈다.
이날 시로는 아빠를 찾으러 간 홍도를 막고 "제발 남의 앞길 막지 말고 조용히 좀 살 것이지"라고 말했다.
이에 홍도는 "오라버니. 나 아빠 찾았어! 저기, 고물상 아저씨가 내 아빠야. 나 아빠 찾았다고!"라며 기황(안내상)을 가리켰다.
하지만 시로는 "오늘만 살다 죽을껴? 일단 나부터 살고 보자고"라며 홍도를 협박했다.
이때 달래(이연두)는 "이봐요! 지금 내 남자한테 뭐 하는 짓이에요?"라며 홍도를 밀어냈다.
그러자 홍도는 "너 때문에! 우리 오라버니가 나한테 이혼하자고 한 거야? 너 한 번 죽어봐!"라며 달래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분노한 시로는 "야, 이홍도. 너 감히 우리 달래 씨 한테 피를 보게 한겨?"라고 말하며 뺨을 때렸다.
이어 "네깟 계집애는 평생 쳐다 보지도 못 할 여자야. 그런데 그깟 드러운 손모가지로?"라며 분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