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 싶다’ 독일 구마 사망 사건 용의자 김 씨가 가정 폭력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14회에서는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독일 구마 사망 사건 용의자 김 씨의 친오빠는 이번 일과 관련, “저도 사실 하나에서 열까지 다 의문투성이다. 동생이 겁이 많은 애인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었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 씨 남편이) 술을 먹으면 조금 폭력적인 게 있었다. 술 먹으면 애 엄마(김 씨)나 애들을 막 두드려 패고 했다”고 김 씨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 “제가 알기로는 (아이들 미국 유학은) 간 적이 없다. 형편도 안됐다. 독일에 누굴 알아서 주선해서 들어갔느냐 이거다. 이해가 안된다”고 덧붙였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