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정우, 자취 15년차 부대찌개 레시피? '라면·소시지·고추장' 일단 다 때려 넣어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정우가 자취 15년차 경력으로 부대찌개를 만들어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우여곡절 끝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해 숙소에 투숙했다.
세 사람은 편의점에 가서 북유럽 한 복판에서 쌀을 구했다. 정상훈은 냄비를 하나 더 받으러 가면서도 "냄비가 영어로 뭐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정우는 자취 15년차 부대찌개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비행기에서 받은 라면을 끓는 물에 넣고 아이슬란드 산 소시지를 넣은 뒤 기내식에 나온 고추장으로 마무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