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언니 지동원과 결혼, 지동원 "이상형은 키크고 웃는 얼굴 예쁜 여자"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지동원이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언니 강지은과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동원은 프로축구 K리그 전남 드래곤즈 소속이었던 지난 2011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웃는 얼굴이 예쁘고 키가 큰 여성이 좋다”며 “직업은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서울은 31일 축구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동원이 올 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일정을 마치고 강지은 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지동원의 예비 신부 강지은은 지동원보다 두 살 연상으로 평범한 회사원이다. 앞서 언급했듯 친동생이 강지영으로 과거 강지영과 닮은꼴 얼굴로 주목을 받았다.
지동원과 강지은은 현재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 시기는 올 시즌이 폐막하는 5월부터 다음 시즌이 개막하는 8월 사이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전해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