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페인트는 지난 30일 자사의 위조주권 1만주권 30매가 한국예탁결제원에 접수돼 앞면에 '위변조증권 표시 후 접수자에게 반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페인트는 이번에 발견한 위조주권은 주권 발행정보와 주권 일련번호 등이 일치하지 않았고 육안 및 위, 변조 감식기에서 감별한 결과 형광도안 및 은서가 확인되지 않으며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지질과도 상이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