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28일 독거어르신과 영세가정에 연탄 8400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내년 입사 예정인 신입사원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서울 노원구 104마을 주민들에게 연탄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
신한생명은 서울연탄은행과 연계해 지난 2008년부터 연탄나눔 행사를 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9만34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