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임원인사를 통해 왕수복 현대차 중국유한공사 총경리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왕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현대차 내 중국통으로 현대차 북경현대기차유한공사, 중국사업본부 등을 두루 거쳤다.
그는 화교 출신으로 설영흥 전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담당 부회장의 뒤를 이어 중국 정부와의 관계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나이
▲만53세(1962)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