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모델선발대회' 이영진, 의사 가운 입고 청순 미모 과시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영진입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겸 배우 이영진이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시상자를 맡은 가운데 그의 의사 가운을 입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영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영진입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이영진"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사 가운을 입은 이영진이 무언가를 열심히 읽고 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영진'이란 문구와 의사 가운을 입은 이영진이 눈에 띈다. 그의 백옥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영진은 지난 11월 25일에 개봉한 정기훈 감독이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재관의 처제 역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영진은 28일에 생방송된 SBS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송선미, 고예슬과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