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유혜리, 송지은에 "뭐 한게 있다고 골골거려?"…김민수, 서이안에게 "우리 끝났다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유혜리에게 구박을 받는 송지은을 보고 가슴 아파한다.
28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41회에서 국희(최명길)는 아픈 오봄이 걱정돼 왔다가, 미달(유혜리)에게 구박을 당하는 오봄(송지은)을 보고 마음이 아파 발길을 돌린다.
이날 미달은 “너 아픈 게 유세야? 기침 몇번 했다고 꼴가닥 죽을 거처럼 굴어?”라고 소리친다.
이에 오봄은 “정말 아프다구요”라고 답하지만, 미달은 아랑곳하지 않고 “니가 뭐 한 게 있다고 골골거려”라며 윽박지른다.
한편, 태호(김민수)는 자신의 엄마에게 “어머님, 저희 약혼 안합니다”라고 밝히고, 아란(서이안)에게도 “내말 무슨 뜻인지 알잖아. 우리 끝났다고”라며 거듭 강조한다.
하지만 아란은 “안돼 절대 안돼. 그럴 수 없어”라고 부정한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