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이하늬, 윤계상 질문 금지하더니 SNS는 '럽스타그램'…"보고 있나? 융계"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하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연인 윤계상과의 럽스타그램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늬는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 출연,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윤계상에 관련된 질문을 받는다”며 공개연애 중인 배우 윤계상과 관련된 질문에 곤란함을 표했다.
하지만 정작 이하늬와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 ‘럽스타그램’(인스타그램에서 파생된 단어 ‘스타그램’ 앞에 ‘럽(LOVE)’이 합성된 것으로 SNS 등에 커플 사진을 의미하는 말)을 즐기는 대표 커플로 꼽히고 있다.
먼저 시작한 건 윤계상이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3월15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겟잇뷰티 2015’ 블라인드 테스트 마스크 팩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윤계상은 “나도 테스트해볼래”라고 댓글을 남긴 데 이어 “하늬 팬 많구나” “팬클럽 창단하세요” “모여라 하늬 팬들 정식 창단하세요. 이러다 내가 회장 맡겠네” 등의 글을 추가로 달았다.
뒤늦게 이를 확인한 이하늬는 “화이트데이 이벤트 이렇게 하고 사라지셨네요. 윤배우…”라며 “여튼 감사해요. 이런 공간도 너무 좋고 설레요”라고 윤계상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이하늬는 지난 5월 ‘러브 챌린지’에서 god 손호영과 노래를 부른 영상을 게재, “보고 있나 융계/그대파트 어렵지만 호이오빠 도움으로 해내었다네/ 부끄부끄 초보랩퍼 마음은 지오디”라는 태그를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에도 이들의 ‘럽스타그램’은 계속됐다.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원축하”라는 짧은 메시지와 이하늬의 ‘같은 생각’ 앨범 커버 사진을 공개, 여자 친구를 응원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산타 어벤져스 특집으로 이하늬 외에도 서장훈, 이국주, 샘 킴이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