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휴온스는 지난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5 가족친화 우수기관 수여식'에서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직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휴온스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 가족, 배우자 등의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 가족사랑행사 실시 △직장어린이집 운영 △단합대회 개최 등을 추진한 것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천 공장에 위치한 휴온스 어린이집은 의무대상인 500인 이상 사업장이 아님에도 어린이집을 설립한 경우다. 현재 휴온스는 어린이집의 원장과 교사 등의 인력을 직접 채용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창립이래 우수한 인재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신념을 최우선 가치로여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해 행복하고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