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우 기자] 신흥은 이용익 대표가 지난 21일 자사 보통주 4만5900주를 기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204만5570주에서 199만9670주(20.83%)로 줄었다.
회사측은 "4만5900주 중에 1만5900주는 임직원에게 나눠줬고 나머지 3만주는 사회단체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우 기자 (giza@newspim.com)
[뉴스핌=김성우 기자] 신흥은 이용익 대표가 지난 21일 자사 보통주 4만5900주를 기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204만5570주에서 199만9670주(20.83%)로 줄었다.
회사측은 "4만5900주 중에 1만5900주는 임직원에게 나눠줬고 나머지 3만주는 사회단체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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