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인쇄 회로기판 제조업체 에이엔피는 종속사인 용산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충이며, 보통주 5만2730주를 주당 9만4835원씩 총 50억64만원규모로 발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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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충이며, 보통주 5만2730주를 주당 9만4835원씩 총 50억64만원규모로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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