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잎선, "남편 송종국과 지난 2년간 집에서 2번 마주쳐…" 이혼 심경 고백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박잎선과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송종국의 과거 결혼생활이 '풍문으로 들었쇼'에 다뤄져 화제다. 이 가운데 박잎선이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한 이혼 심경도 관심을 끈다.
박잎선은 지난 10월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아빠 어디가' 때만 해도 그렇게 행복 할 수 없었다. 우리 가족은 방송에서 보여진 그대로였다. 2년 전 즈음 방송을 마치고부터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은 "부부라는 게 몸이 떠나면 마음도 멀어지는지 2년 동안 2번 정도 집에서 마주쳤다. 그 마저도 내가 피해줬었다. 그렇게 오해는 쌓여갔나 보다"고 당시 이혼 전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계 쇼윈도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종국과 박잎선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져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