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윤주상을 고소할 결심을 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1회에서는 조봉희(고원희)가 윤회장(윤주상)을 고소하기로 결심한다.
지난 방송에서 조봉희는 박미순(황금희)로부터 윤회장이 아버지 조재균(송영규)를 살해한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듣게 됐다. 그러나 이는 사실 박미순이 서모란(서윤아)를 위해 한 거짓말이었다.
거짓을 진실로 오해한 조봉희는 눈물을 흘리며 방황했지만 곧 마음을 다잡고 윤회장을 고소하려 한다. 서모란은 조봉희에게 "너 뭐냐"며 "윤회장을 고소하겠다는 거냐"고 따졌고, 조봉희는 "당연한거 아니냐"고 무심히 답했다.
특히 조봉희는 서모란에게 "니네 집 식구들 다 거짓말쟁이잖아"라며 "너 선생님 딸 진짜 맞냐"고 물어 서모란을 당황시켰다.
조봉희는 이어 박미순에게 찾아가 "선생님이 하신 말이 사실이라면 법정에서 증언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박미순은 "법정?"이라고 당황해해 앞으로 어떻게 할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조봉희는 서동필(임호)를 찾아가 "이제 알겠다"며 "아저씨가 나쁜 사람이다"라고 화를 낸다. 또 "이게 다가 아니죠? 뭔가 더 속이는 게 있는 거죠?"라며 따지고, 서동필은 "그게 무슨 말이냐"며 발뺌한다.
한편, 최경자(김희원)는 이정례(김예령)에게 "미순이에게 봉희 얘기 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1회는 22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