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주희, 과거 아이비 '아하' 안무 소화…출구 없는 섹시미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김주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김주희의 파격 섹시 댄스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주희는 지난 2007년 1월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X맨'에 출연했다. 김주희는 당시 가수 아이비의 '아하(A-ha)'에 맞춰 섹시한 춤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이날 김주희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김주희는 21일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