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체중 10kg 이상 늘려…자신감 저하로 우울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의 캣츠걸이 3연속 가왕 자리를 지키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유력 후보 차지연이 체중을 늘린 사연이 관심을 끈다.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 차지연은 지난 2월 뮤지컬 '드림걸스' 연습 당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최근 한달 새 몸무게를 10kg 이상 늘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지연은 "몸무게를 갑자기 10kg이나 늘리다 보니 몸도 아프고 생활도 힘들어지기도 한다"며 "여자로서, 여배우로서는 늘어난 몸무게가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우울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차지연은 "외형상 보기에 덜 아름다울지는 몰라도 '드림걸스' 무대에 섰을 때 관객들이 배우 차지연이 아닌 에피 그 자체로 받아들이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열창해 3연속 가왕 자리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