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이 강아지꿈에 대해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이진애(유진)과 강훈재(이상우)가 처갓집에 찾아왔다.
이날 동출(김갑수)은 "신혼여행은 못 갔지만 좋은 꿈을 꿨고?"라고 물었다.
이에 진애는 "꿈? 좋은 꿈은 못 꿨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형규(오민석)은 "어머니, 강아지 꿈 안 꾸셨어요?"라고 묻자, 산옥(고두심)은 "강아지? 마주치기만해. 아주 그냥!"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후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진애는 채리(조보아)가 임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너 어떡하냐. 이제 힘들어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