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 유승호와 5만원에 거래…"아버지 몸 성하게 빼내면 네 능력 나한테 써라"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유승호와 5만원에 거래를 성사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3회에서 진우(유승오)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의 변론을 맡은 박동호(박성웅)에게 수임료를 주겠다고 했다.
이에 박동호는 “수임료는 필요없고, 네 아빠 몸 성하게 꺼내주면 네 능력 나한테만 써라”라고 말했다.
이어 박동호는 “너 그 과잉기억증후군. 그거면 내가 힘들게 딴 변호사 자격증도 금세 딸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박동호는 진우의 주머니에서 5만원을 꺼내 “여기에 사인해라”라며 “이게 우리 계약서”라고 말했다.
한편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